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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LIKE TRIP STUFF


미밴드4

4년전쯤에 미밴드를 사용했었는데, 그게 아마도 버전1이었고 스트랩이랑 본체가 엄청 헐거워서 극장이었나 어디서 잃어버렸었다.

 

https://terradiverde.tistory.com/1274

 

그전에 애플워치도 있었고

 

https://terradiverde.tistory.com/1265

 

이건 팔아치웠다. 아마 거의 구입 직후에 예상보다 별 쓸일이 없다는 이유로 정리했던 것 같다.

 

 

친구의 손목에 얹어있던 핏빗이 갑자기 이뻐보여서 나도 스마트밴드를 다시 써볼까나 하고 검색을 때리다가 발견한 미밴드4.

공교롭게도 그날이 미밴드4의 한국출시일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운명이랄까.

 

그렇게 받게된 미밴드4

잊고 있던 세월동안 2도 나왔고, 3도 나왔었구나.

가격이 31,900원 정도라 부담도 없는 녀석이다.

액정이 아몰레드라더라. 

 

 

선명하다. 터치감도 좋다.

만족도 100이라고 하면 99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나머지 1은 화면이 너무 빨리 꺼지는게 좀 단점.

 

 

스트랩이 좀 아재스러워서 쌔끈한 걸로 샀다.

 

만원이 넘는 스트랩이라 3만원짜리 본체와 비교하면 조금은 배꼽이 큰 꼴이되었지만 이쁘니까 되었다.

실은 알리에서 비슷한 모양의 실버 스트랩을 $3 정도에 구입해두었는데 그새를 못참고 4배나 더 주고 국내 쇼핑몰을 이용하고 말았다.😛

 

 

예쁘니 되었다.

 

새로운 시계 자랑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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